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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보건소는 건강마을 조성사업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1일 칠곡군 가산면 건강마을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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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신문=포항신문]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건강마을 조성사업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21일 기북면 건강위원, 마을 건강 리더 40여 명과 함께 칠곡군 가산면 건강마을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칠곡군 가산면은 건강지도자 양성 교육을 통해 건강위원이 후마네트 자격증 취득 후 마을별로 재능 나눔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업사이클링 작품을 만들어 전시하는 등 주민 주도적 사업이 활성화되고 있다.
북구보건소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칠곡군 가산면의 우수사례를 탐구하면서 기북면 건강위원과 건강 리더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주민 주도적 건강마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원창 기북면 건강위원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계기로 기북면만의 특색있는 건강하고 활기찬 마을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