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창창 수여 사진 |
포항남부소방서는 지난 2일 서장실에서 미해병대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류득곤 포항남부소방서장은 지난 2023년 7월 부임 이후 미해병대기지 캠프무적 합동소방훈련에 적극 지원하여 긴급대응태세 향상에 공헌하였으며, 캠프무적의 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양 기관의 관계 개선에도 적극적인 역할의 공로를 토대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식에 류득곤 포항남부소방서장을 비롯한 미해병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해병대기지 캠프무적 부대장 로니 마이클이 미해병대사령관 표창장을 전수했다.
한편 류득곤 포항남부소방서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표창장까지 받을 수 있게 되어 미해병대 캠프무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긴밀한 유대와 적극적인 소방협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