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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벚꽃축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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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벚꽃축제2 |
경주시가 산불 피해와 지역 전체 산림에 출입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소각 및 흡연 등 화기 사용을 제한하여 산불로 인한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피해주민들을 위로하며 대릉원 일대에서 개최하는 경주벚꽃축제도 축소했다.
이에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릉원돌담길 일대에서 개최하기로 예정된 거리예술 및 음악 공연 등은 일부 취소하고, 따뜻한 봄날씨 속 경주의 벚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재구성했다. 4일 멀리서 경주 벚꽃을 구경 온 부산 화명동에 산다는 문영애(여.가명.59세)는"그래도 산불이 어느정도 진화되어 다행이다.부산도 벚꽃이 피는데 경주도 역시 관광 지역이라 보기가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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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벚꽃축제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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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벚꽃축제4 |
아울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해 돌담길 마켓 및 돌담길 레스토랑,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도로 위 놀이터에서는 5일 대구에서온 송현동 조민경{여.가명.65세), 동인동 윤난희(여.가명.66세), 태전동 정서인(여.가명.58세)는 '대통령도 파면 되고 나라돟 어지럽고 산불피해도 있어 어디 가기가 싫었는데 친ㄱ ㅜ들과 이렇게 경주 축제를 오니 마음이 편하다.역시 경주는 볼것이 많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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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벚꽃축제5 |